안녕하세요 .. 개념없다 불리는 초딩 13세 입니다 - - 남자입죠 ..
부산 살고요 제가 ..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요즘 좋아하는겡미
눈치게임 하면서 1~10 까지 하는거 하면서 비오는날 운동장 달려오기입니다
한참 하던도중이였죠 ... 제가 걸렸습니다
그때 앞쪽에서 뛰어오던놈이 갑자기 저한테 달려드는겁니다 (X새끼)
그리고 갑자기 부딪힐 위기게 난착 저는 그냥 얼굴만 보호했는데 그새끼가 !!
팔꿈치를 제쪽으로 합니다 !!! 그새키가 슬라이드 하면서 저한테 달려드는데 딱거기가
거기 옆이였죠 ... 맞았는데 운동장 한가운데 앉아서 울고있는데 비맞기는 싫어서
뛰어갔습니다 미끄럼틀 밑으로 말이죠 거기서 울면서 미치겠다 웃고있고
그새퀴는 가서 눈치게임을 하고있더군요 ? 아놔
거기서 눈물흘리면서 웃고있는데 친구들이와서 왜그래 왜그래 그러는데 웃기면서 말도못하겠고 미칠뻔했네요 ㅋㅋㅋ
진짜 그렇게 했는데 하교해서 집에가서 봤죠
아네 피멍이 부분적으로 들었죠 그것도 아슬아슬하게 바로 1CM 만 옆으로왔으면 하나는 안녕이군요 진짜 그때 완전 피멍들었다고 부모님한테 말하니깐
10분동안은 못움직였겠네 .. 피멍까지 들었으면
이렇게 말하시는데 황당해서 그떄 비맞기 싫어서 움직인 제가 초인적으로 느껴지더군요
아직도 멍의 기운이 남아있는데 2주째 ...
진짜 ... 그때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비맞기 싫어서 내장이 파열된거같은 기분을 참고 달렸습죠
운동장 반바퀴를 말이죠 아그때 부딪혔을떄 기분이 후 ,,..
사진은 못올리겠네요 .. (올리는거원하면 당신의 사진을 먼저 ..)
진짜 .. 아팠어요 .. 그한마디 밬에못하겠음 지금도 막뼈가 으슬으슬거림 .. 아우
살에 소름이 다돋네요 !!! 안락 2동 안모초 !! 아놔 !!!!!!!!!!!!!!
정섭아 나죠낸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