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도 결국 우리랑 똑같은 사람이란거.. 저 멀리있는 모니터 너머 다른 세상의 누군가가 아니라 우리랑 똑같이 느끼고 생각하는 사람이란거
특히 마지막에 찬열이가 불안함이 뭔지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고 솔직하게 말해줬을때랑 준면이 감정 벅차올라서 마지막에 악질렀을때ㅠㅜㅠ 애들이 우리보다 더 맘고생했으면했지 덜하진 않았을듯
이제 초심잃었네 그런말 안나왔음 좋겠다.. 원래 스엠가수들은 포멀한 인사만 하는게 대부분인데 오늘은 좀 이례적이었다.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마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