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술하는 입장에서 개인적으로 사람이 인간이 제일 예쁘고 아름다울 때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즉 다 벗었을 때가 제일 예쁘다고 생각해. 바디 라인은 카이가 진짜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애 보고 벗고 나오라면 대박 방송사고고 ㅋㅋ 진짜 오늘 카이 솔로 무대 의상, 별로 걸치지 않은 수수한 의상에 신발 벗고 나온 거. ㅜㅜ 진짜 혁신이였음.. 개인적으로 카이가 춤 출 때 그것의 장르가 대중 가요가 됐든, 자기 전공인 무용이 됐든간에 나는 한 번쯤은 신발과 양말까지 불필요한 요소들은 다 벗어주길 바랬었는데 오늘 딱 내 소취.ㅜㅜ 그 신발을 벗고도 평소대로 추는 그래서 관찰력 없는 이들은 눈치를 못 채게 할 정도로 자연스러운 프로 정신과 역시 내 예상과 딱 들어맞게 평소의 화려한 의상 대신 수수한 의상이 더 잘 어울리는 바디 라인까지ㄷㄷ 누군가가 카이가 혼자 신을 안신은 것에 대해 비웃는데도 나는 진짜 사랑이였다고 말할래.. 이게 바로 콩깍진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