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남자에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콩깍지가 너무 심합니다.
여자친구가 끊임없이 생각납니다.
일주일에 2번정도 만나는데 하루하루가 힘들더라구요.
매일만나고싶은데 기다리는게 넘 힘들어요.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사귄지 300일쯤되어가는 커플인데... 콩깍지가 벗겨지기는커녕 더 씌어지고있네요. 설렘도 처음사귈때 그대로입니다.
이 여자라면 제 모든것을 줄수도있고 노력해서 뭐든지 같이 해내고싶습니다. 죽을때까지 제 사랑만주고싶고 하.. 말로 표현이안되네요.
너무너무착하고 이쁘고 몸매도좋고 더치페이는 기본. 말하는거 하나하나가 얼마나이쁜지ㅠㅠ 매일매일 보고싶어서 죽겟습니다.ㅠㅠ
연락이 조금이라도 안돼면 걱정되고 다른남자랑 같이잇으면 그게 아저씨라도 질투나네요. 저 정말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ㅋㅋㅋㅋ ㅠㅠ
이글을 쓰면서도 보고싶네요. 머릿속의99.9%가 여자친구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