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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찌질해 이거보고 눈물나ㅜㅜ

레이가 박력있게 말하는 것고
타오가 안우는 것도
세훈이가 리더보다 먼저 소감말하려하는 것도
찬열이가 마이크앞에서 목소리 떠는것도

스엠이 엑소 수록곡으로 무대 짠것도
대놓고 저격한것도





그냥 힘들어했었다는 게 뼈저리게 느껴졌던 것도


모두 어제가 처음이었어.





미안 ㅜㅜㅜ 캡처를 뜰수가없어;;;
너 글 감동받았다
내 눈에서 닭똥을 뽑아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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