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싫어도 봐야하고 가까이 있기 싫어도 있어야 하는데 대중교통에서 아주 잘 나타나는게정말 여자들의 후진국 마인드가 교육때문인건지 그냥 뼈속까지 종특인건지 이젠 알고 싶지도 않다
후진국에 사람들에게만 볼 수 있는 사람을 옷으로 평가하는 마인드는 왜 아직도 한국여자들에게 전부다 나타나는지 모르겠다 미국이나 일본은 한국처럼 이렇게 심하지도 않고 남를 의식하지도 않는데 한국 여자들은 점점 그 연령도 어려지고 더욱 심각해진다 이건 그냥 주저인거 같다
난 니가 누군지도 모르고 어떻게 생긴지 관심도 없고 신경쓰이지도 않는 여자야 단말기 앞에 서서 최소한 카드 좀 찍을때는 비켜줘야 왜 막고 서있냐? 학생들도 비켜주는데 커다고 최소한의 매너도 없니 유세떠냐? 저리좀 비켜라 버스단말기에 카드 좀 찍고 내리자
아침이라 지하철 사람 많은거 안보이냐? 니 머리는 이미테이션이냐? 나도 너따위 여자에게 좁아터진 지하철 같이 타고 싶지 않으니깐 뒷사람이나 옆사람에게 어쩔수 없이 밀리는걸 모르냐? 왜 거기서 사람들 노려보고 짜증을 내는지 당췌 모르겠다
ebs에서 실험 인간의 두얼굴 이란 실험에서도 사람을 옷으로만 인간성까지 평가하는 한국여자들의 행동이 정상 수준은 아닌거 같다
그렇게 버스 지하철에서 모든 남자들이 자기한테 전부다 관심갖고 다가 왔다고 착각하는 골빈여자들아 내 바지만 15만원이다 니 몸뚱아라에 걸친 옷 전부다 합하면 내바지 보다 비싸? ㅎㅎㅎ
주제 파악 좀 하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