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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가 돼서 들을 피터팬...

어떨까....

낡은 일기장 먼지를 털어내고 문득 펼치면 환하게 웃는
10명이 있어...

잊고 지냈던 그림이 떠오르고 작은 떨림이 내 몸에 샘솟아

그때로 돌아갈 수 없는게 서글퍼서


널 찾아간다.
추억이 보낸 팅커벨을 쫓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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