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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찬열이 수상소감은

시어머니와 남편의 구박과 폭력에 힘들어 하면서 애 넷 키우다가 너무 지쳐서 기차표 끊어놓고 애들 재우고집 나가려고 했는데 막내가 문 열더니 엄마, 엄마는 그래도 우리 엄마지? 하는 것 같은 엑소팬에게 큰 위로가 돼 줌ㅠㅠ 고맙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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