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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와 미쳤다 이번편 장난없다 (스포)

형이 여자였으면 좋겠어. 이말이 형을 원한다는 말이 아니라 여자인 형을 원한다는거였다니..
민/석이에겐 비극이겠지만 어찌보면 또다른 시작일지도 몰라. 이제 진짜 세/슈의 완성만 남은거잖아.
민/석이가 이제 그 지긋한 집착에서 벗어나 정말 사랑을 깨닫게 됬으면 좋겠다. 와 근데 이거 진짜 명작이다 픽 하나로 사람 기운을 이렇게 너덜너덜하게 만들고ㅋㅋㅋㅋㅋ사랑해요 하/임님 다음편 목빠지게 기다려야지!!!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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