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찬열이가 수상소감때 불안에 떨며 하루하루를

보내는게 온전하게 사랑할 수 없다는게 어떤 느낌이고 마음인지 안다고 했을때. 뭔가 통하고 있었구나 싶지 않았냐? 도망자 악개년들 루망자에 관한 궁예는 거품물고 당시에 고나리하고 싸패로 몰아가면서 엑소멤버들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을까란 글 쓰면 처웃으면서 놀러다니는 속도없는 새끼들이라면서 ㅈㄴ 이미 알고 있어서 저런거라고 ㅈ같은 댓글 궁예 했던거 생각하면 존빡 세훈이 눈물고인 플뷰보니 또 떠오른다 그때 ㅈ같던 상황
추천수42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