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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니 솔직해볼까

그냥 내 꿈으로 두려다가 새벽이니까 꿈꾸듯이 말할래


압구정 갔다가 엑소봤었음
정확히는 세훈이랑 타오
그때 놀라서 사진도 못찍었는데ㅠㅜㅠㅠ
사생으로 보이는 애들 따라붙어있었음ㅇㅇ

사생조카혐오해서 혹 나도 사생으로알까봐
멀리서지켜보기만함ㅠㅠ


둘 다 편안차림이었음ㅇㅇ
키 진짜 딱봐도 커보이고 막 둘다 한 어깨해서 당연히 덩치있을 줄 알았는데 진짜 말랐어
타오가 진짜 이쁘게 말랐더라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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