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비스업일을 하고있어요 이일이 직장다니면 많은돈은 벌진않겠지만 저는 올해9년차가되네요벌써..
한 몇년동안 적금해서4천모아서 작은 가게라도 할까싶어 가게를 좀알아봤어요 .맘에드는걸하려니 보증금4천에 권리금3천이더라구요 ㅠㅠ무리를해서라도 맘에들어 해야겠다맘먹었었구요
그와중에 같이 일하다가먼저 일시작한 친구에게 자문도 구했어요
제가맘에들던가게 계약까지 2주전 찰라 건물앞에 다른건물이 막아버리는 일이 생겼어요.
저는 고심하던 몇일알아보고 권리금까지 조절다했는데 그 건물들어오는 구조보면 말문이 막힐정도로 상심하 고포기할수밖에없었어요.
그 자영업하는친구가 힘들지 하면서 몇일을 절위로해주더라구요.고맙기도하고.
가게 구할때까지 자기가게 집 땅 담보도있고하니까3개월투자를하래요 차용증 공증까지 해주더군요
아는사람있다면서 너어차피 가게 나도 알아봐줄테니까 .
너 그4천가지고 사회나와서 할수있는게 뭐있는게아냐면서 ..이자를주고3개월 4부를주겠다더군요 첨엔 듣지도않았지만 제가 열심히 벌어서살아온걸 한심하듯 세뇌시키더군요.그래 그렇구나 ..벌어서 살아온지라 그런거 믿지도않았지만 맘이 그랬어요 그땐 .가게 구하려해도나는 운이없나. 왜 막힌거처럼안될까.일을하며2년을 알아봤었는데.
그땐 사실 맘이 그랬어요
열심히 모았는데 정작 제가게하려니까 4천이란돈이 얼마나작아보이든지.
그리고 그친구가 공증도세워주겠다니 가게 집 다있으니 뭐 설마했어요
3개월지나고또3개월 누구핑계되고 가족핑계되더니 1년7개월이 지났죠 제가병신인건맞겠죠.그리고 홀린거같은 뭔것도알겠구요
알고보니 본인 채무 다 상환하고 정리했더라구요 땅도있는거 다 1금융권 최대 대출다잡아놔서 경매로넘겨도 걔네좋은 일 시키는거더군요
신용정보맞겨도 돈받는데 돈이 든다고 저는 이 나라 정말 정떨어지더군요 제3자에게 알린다고 결혼할 남자있는데 애기하면 돈빌려준사람이 오히려 법대응을 맞고.
돈못준다고 개인회생한다고하고만세 부르면 끝이라고 저에게 배째란식이더라구요
민사로하는방법도 다알고있어서 일부러이자도 넣은거더군요.
손해본게제일 중요한거겠지만..
너무너무 배신감이드네요..
본인은 가게번듯이 지금도 하고있고
저보고 오히려 제가전화와서 힘들다는식으로 배째란식으로 애길하더군요.
사람이 이렇게 미운적이 없는데 진짜 왜 죽이고싶은 본능이 생기는지 알꺼같아요
일단4천에서3천만갚는다고해서 그것도 겨우 몇백씩쪼개서 받긴했어요 그러고 2천받았네요 수수료주고
그러고 그래차라리 끝이구나싶어서 더러운 애다싶고 내려놨더니 땅가압류12만원을 내달라고 연락이오더라구요
그러고 공증원본달라고 다시연락왔어요
그때폭팔했어요
내려놓고 사과도못받고 돈도 못갚겠다하고 쪼걔서 주더니 끝까지만만하게 보는거지요.
제가 사람을 믿어서 잘못한건알아요..
아..진짜 어찌 복수해주고싶은데. 답답하네요
얼마나죽이고싶은지
.큰일한번겪었다고 생각해~ 위로해주는게
진짜 사람이 무섭고
앉아서 빌려주고 서서받는다는다고 하지만
너무힘들고.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