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본것중에 가장 멀쩡한 이어폰의 모습!
아래가 꽈배기 되어있다구요?
저런건 씽이에게 꼬인 것도 아니죠~
자고로 씽이 이어폰이 꼬였다는 것은~
이런...보관으로..인하여..
(과연 보관인가? 실뜨기 아니고? )
아무튼..이런 보관
또는 공기중에 줄들을 널어 놓는 행위로 인하여~
이렇게!
또는 이렇게!!
장인처럼 한땀한땀
매듭공예의 위치와 꼬임을 매번 바꾸면서
...... 매번 공항에 등장!!!
점점 난이도를 높여..
어느 날은 새둥지를 만들어 오신
장이씽 매듭공예 장인님!!
이 글을 쓰면서도 고화질이 뜨면 첫짤에
어느 한군데가 꼬여 있을 것 같은...
쎄...한 기분이 드는건....왜인지 쏠묭해 줄래?
예전에 어떤 겸수니가 씽이 생일 선물로
절대 안꼬이는 이어폰 선물했다고 했는데
그거 언능 써봐 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