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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치리,땡치리보러오세요^^

칠이 |2014.12.05 09:31
조회 1,497 |추천 19

안녕하세요~~^,^

맨날 동물사랑방에 들어와서 귀엽다!!귀엽다~~만 하다가

이렇게 처음 써봐요!

 

다른분들은 재밌게도 쓰시고 하시던데

저는 뭘 어떻게 써야 될지도 모르겠어요ㅎㅎ

이상하더라도 글솜씨가 너무없더라고 귀욥게 봐주세용!^^

 

저는 우리집강아지 아니 막내 아들이라고 할수있죠ㅎㅎ

칠이칠이 땡칠이를 소개하고싶어서요!

 

 

 

처음 저희 집에왔을때에요ㅋㅋ 얼마나 순하던지 주사맞으러가도 낑낑거리지도

않더라구요 다른분들도 그러신가요?ㅋㅋ

 

 얼마나 쪼만하던지 입주위에 항상 저렇게 묻었어요 ㅋㅋ

 

 벌러덩 누워서 잠을자기도하고

 

 요렇게 제 다리 위에서 누워있다 자기도하고

 

여름엔 더운지 현관문 앞에서 자더라구요 ㅋㅋㅋ

 

 작았던 아이가 점점 커지기 시작했어요 ㅋㅋㅋㅋㅋ

 

 

 

 저랑 같이 셀카 찍는중이에요 ㅋㅋㅋㅋ

 

 

 숙면하는중이에요

 

 

 지금은 잠자는 중이에요 ㅋㅋㅋㅋ 얼마나 사람처럼 잘자는지 몰라요 ㅋㅋㅋ

항상 이불에서자요 엄마아빠가 자고있으면 그사이로 들어가서자요 ㅋㅋ

 

 

 늠름하죠 ㅋㅋㅋㅋㅋ땡칠이가 점점 나이가들고 살이찌기 시작하고 더더 커지기시작했어요

이제는 곧 5살을 향해 가고있어요

 

 불쌍한척

 

 

 가끔 저렇게 밖에 구경을해요 ㅋㅋㅋㅋ

 

지금은 살이 너무 많이쪄서 다이어트를하고있어요

너무힘들어요ㅜㅜ 먹을거만보면 땡칠이가 힘들어해요ㅠㅠ

 산책을 할때는 항상 조금 걷다싶으면 저렇게 안아달라고해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니까  마지막 사진으로 끝낼게요!!ㅋㅋㅋㅋㅋ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추천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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