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열린 2014 마마에서
완벽한 드레스핏으로 여배우란 이런거다
몸소 보여주신 지우느님
드레스 대신 올블랙으로 대충 걸친듯한
공항패션에서도 그녀의 여배우 포스는 줄줄 넘쳐 흐르는데!
누구나 가지고 있을법한 비니에
골드 단추가 돋보이는 로드마스터 자켓으로
무심한듯 시크한 룩의 정석을 보여준 지우느님 ㅠㅠ
특히나 벨스타프는 브래드피트나 탐크루즈 같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라는데
외국 스타들 못지 않은 핏으로 소화하는 모습이
완전 멋있고 자랑스러움!!!
꾸미지 않아도 고급스럽고 우아한 매력이
느껴지는 지우느님!
영원한 지우히메로 남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