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특별한 강아지 말라뮤트 봉구가 저희집에 온지도 벌써 3개월 반!!
그 동안의 모습을을 조금 추려볼께요~
태어난지 43일만에 우리 가족이 된 봉구.
데려온 다음날 찍은 사진이예요. ^^
새로운 환경에 적응한 50일째!!!
이게 우리 봉구의 50일 기념사진이랍니다!
태어난지 70일을 자축하며 귀를 쫑긋 세우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그런데 애기 때부터 앓던 피부병 때문에 엄마아빠에게 털 옷을 빼앗기고....ㅠㅠㅠㅠㅠㅠㅠ
해변에 가서 모래도 파면서 신나게 놀았구요 ㅎㅎㅎㅎ
이건 간식달라고 쳐다보는 표정..
아 저 표정을 이길 수가 없다니까요~~
이건 급하게 찍은 100일사진..ㅎㅎㅎㅎㅎ
봉구가 목욕하고나면 쓰는 바스타올이예요 ㅎㅎㅎㅎ
이젠 저 타올 한장이 부족하죠 ㅠㅠㅠㅠㅠ
10월 말에 산책하다 말벌에 발이 쏘여 저렇게 퉁퉁 붓기도 했구요 ㅠㅠㅠ
이렇게 스팩타클하게 봉구랑 3달이 훅 지나버렸죠.
짧았던 털도 길고 덩치도 커지니 어느새 강아지의 모습은 사라지고
듬직한 개처럼 보이기까지 해요. ^^
채 5개월이 되기 전이지만
우리봉구 참 잘생겼죠? ㅎㅎㅎㅎ
늘 이렇게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