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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캐릭터는 가라! 송강호부터 고수까지, 영화 속 매력넘치는 천재들

냐냐냥 |2014.12.05 16:02
조회 38 |추천 0
평범한 캐릭터들은 가라!

 

영화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독특하고 매력있는 천재 캐릭터들 모음!

 

 

 

 

 

 

 

특히 주인공이 천재적인 능력이 있으면

나도 모르게 빙의되고 응원하게 되면서

내가 막 천재된것같고 짜릿하고 그렇자나여?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는

영화 속 천재 캐릭터들 다 집합!

 

 

 

 

 

1. <관상> 

천재 관상가 송강호

 

 

 

 

 

사람의 얼굴에는 세상 삼라만상이 모두 다 들어있소이다!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천재 관상가 내경.

처남 ‘팽헌’, 아들 ‘진형’과 산속에 칩거하고 있던 그는 관상 보는 기생 ‘연홍’의 제안으로 한양으로 향하고,

연홍의 기방에서 사람들의 관상을 봐주는 일을 하게 된다.

용한 관상쟁이로 한양 바닥에 소문이 돌던 무렵, ‘

내경’은 ‘김종서’로부터 사헌부를 도와 인재를 등용하라는 명을 받아 궁으로 들어가게 되고,

‘수양대군’이 역모를 꾀하고 있음을 알게 된 그는 위태로운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한다.


 

 

 

 

송강호, 이정재, 김혜수, 백윤식 등

호화 캐스팅으로 작년 한 해 엄청난 주목을 받았던 영화 <관상>!!

주인공 송강호가 조선에서 이름난 천재 관상가 '내경'역을 맡았음

 

관상 하면 그냥 대충 말로 때려맞추는 줄만 알았더니...

영화 속 관상풀이를 보며 어느새 고개를 끄덕이고 있는 나를 발견...! ㄷㄷ

 

 

 

 

특히 이 영화 하면 한국영화에 역대급으로 남을 씬인

수양대군 등장씬을 남김

워...첫등장부터 포쓰 대박!!!! 저것이 바로 역모상...!!!!

 

 

 

 

아무튼 관상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천재 관상가 주인공을 통해 재미있게 들려주었던 영화!

 

 

 

 

 

 

 

 

 

2. <빅매치> 

천재 악당 신하균

 

 

 

 

 


액션은 특급! 질주는 본능! 유머는 옵션!

천재 악당 '에이스'(신하균)로부터 납치된 형(이성민)을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익호'(이정재)의 초특급 무한 질주가 시작된다!
 유치장 탈출부터 거대 도박장, 상암 경기장, 서울역에 이르기까지
 도심 전체를 무대로 멈추지 않는 질주.
 승부의 룰은 단 하나, 멈추면 터진다.
 일생일대 목숨을 건 빅매치가 시작된다!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신하균)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무한질주를 그린 초특급 오락액션 


 

 

 

 

 

도심을 거대한 게임판으로 설계한 설계자!

신하균

악당계의 천재인 듯 ㅋㅋㅋㅋ



 

 

표정보소 20종 대박 ㅋㅋㅋ

연기도 천재인듯요



 

 

 

 

 

 연기도 완전 리얼 에이스

볼 수록 빠져드는 매력있는 영화 빅매치

 

 

 

 

 

3. <상의원> 

천재 의상 디자이너 고수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만들던 공간 ‘상의원’이 곳에서 펼쳐질 아름다움을 향한 대결이 조선의 운명을 뒤흔든다!

 

30년 동안 왕실의 옷을 지어온 상의원의 어침장 조돌석(한석규)은  이제 6개월만 채우면 곧 양반이 된다.    어느 날 왕의 면복을 손보던 왕비(박신혜)와 그녀의 시종들은 실수로 면복을 불태우게 된다.    궐 밖에서 옷 잘 짓기로 소문난 이공진(고수)은  급하게 옷 짓는 사람이 필요했던 왕비의 청으로 입궐하여  하루 만에 완벽하게 왕의 옷을 지어 올린다.    돌석은 처음에는 기생들의 옷이나 만드는 천한 사내라고 생각하며 공진을 무시하나  자신을 곧잘 따르는 공진에게 점차 마음을 열게 되고,  그의 천재성에 묘한 질투심도 느낀다.    왕(유연석)과 왕비를 사로잡은 공진의 옷들은 조선 전체의 유행을 일으키는 한 편,  청나라 사신을 위한 대형 진연을 앞두고  모두들 자신의 운명을 바꿀 최고의 옷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드디어 나왔다!!

내가 완전 기대하고 있는 연말 최고 기대작 <상의원>의 고수!!

고수는 어떻게 이름도 고수...

완전 천재느낌 팍팍 나쟈나...완전 제 역할 맡은 것 같은 느낌?

 

영화 <상의원>에서 고수가 맡은 역할은

조선의 유행을 몰고 다녔던 서민 출신 천재 의상 디자이너!

 

 

 

 

 

특히 이 영화의 배경을 생각하면 고수의 캐릭터가 더욱 흥미로운데,

영화의 제목인 '상의원'이란 바로 조선의 모든 의복을 담당하던 공간이었다고 함!

 

 

 

 

 

그곳의 최고 어침장인 한석규와 대적하게 되는 듯 한데,

한석규&고수의 조합은 물론 확연히 다른 캐릭터의 개성들까지

끌리지 않을수가 없는 이 영화!

 

 

 

 

 

이런 얼굴로 내 옷 만들어주다간 그 옷 입기도 전에 심쿵사할듯 ㅇ<-<

현대 디자이너들도 보면 얼굴 몸매까지 준수하던데

그건 조선시대부터 내려온 전통이었나 봅니다...

이 얼굴에 천재라니 대박ㅠㅠ

 

 

 

 

하나같이 개성있고 매력돋는 천재 캐릭터들!

나는 그 중에서도 가장 기대되는 <상의원> 속 고수에 한표♥︎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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