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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계속되는 모임참석 강요

점심을 사준다며 성경읽기 모임에 매주 월요일마다 참석하라고 강요하네요. 모임에는 대학원생도 포함되어있고, 놀랍게도 그분은 저와 나온 대학교는 다르지만 같은 고등학교 선배분이셨어요. 그 고등학교도 재단이 종교재단이어서 더 의심쩍네요. 지난주엔 아예 가지 않았었는데, 해코지라도 할까봐 무섭네요. 더욱이 식사시간이면 자신이 해외에서 사온 칼이라며 조그마한 은장도 모양의 칼로 빵을 잘라주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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