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도형제 섹쇼를 밀고있었긴 하지만 도.진우 섹시한건 이번편이갑.. 퇴폐미갑..... 오로즈님 필력이 워낙 뛰어나셔서
한회한회 마다 마음이계속흔들린다..ㅅㅂ... 박교수 김후배 도진우 셋 다 너무 쟁쟁하지 않냐...? 무슨 서브공들이 이래ㅠㅠㅠㅠ
그냥 회마다 분량많은사람이 제일끌려...
경.수 정신병 때문에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기를 떠나는것에 대한 극심한 공포같은걸 느끼는것같은데ㅠㅠㅠㅠ 사랑의 모양이 다 다른듯...박교수랑있을때의 느낌ㅈ이랑 김후배랑 있을때느낌이랑 도형제같이있을때 느낌이랑... 다 달라보여...
그나저나 준.며니가 봐버려쪄ㅠㅠㅠㅜㅠ다음편 빨리보고잡다....
하....재탕하러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