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막힌이야기 실제상황 아는 사람?ㅋㅋ

진짜 별 실화가 다 나오는데 아직도 기억 남는 게ㅋㅋㅋ 좀 길어도 봐봐 되게 황당함
노부부가 살았는데 계속 젊은 여자를 집에 들이는 거야그 이유가 할머니가 결혼 전에 사산한 적이 있어서 애가 안 들어서서시어머니한테 엄청 구박받고 진짜 평생을 그거 때문에 한 맺혀서 살아서자식 좀 낳아보겠다고 자기 남편이랑 젊은 여자랑 자게 만드는데 드디어 임신에 성공함젊은 여자가 지 친오빠랑 짜고서 할머니한테 오빠가 나 이런 일 하는 거 알아버렸다고돈을 줘야 오빠가 안 찾아올 거라고 해서 할머니가 진짜 큰 돈을 줬음(5억인가)그 후로 여자가 당연히 연락 끊기고 경찰 통해서 찾아봤더니임신해서 불러있어야 할 배가 쑥 꺼져있어서 애기는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더니무정자증이랑 뭘 하냐고;; 여자가; 근데 문제는 할아버지도 이미 젊었을 적에자기 무정자증인 거 알고 있었는데 자존심 때문에 얘기 안 하고 지 엄마가 평생 며느리구박만 하고 살게 한 거임. 젊은 여자가 임신한 게 요즘 먹기 시작한 무정자증 치료제가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고 자기 혼자 안심했던 거임 할아버지가. 물론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무정자증이란 거 전혀 몰랐고, 할아버지는 지가 무정자증인 거 알면서 그냥 젊은 여자랑 밤에 좀 놀고 싶어서 계속 거짓말 하면서 계속 젊은 여자들 상대로 무지하게 잔 거지. 할머니도 아이 키우고 싶어서 대놓고 찬성하니까 거리낄 것도 방해할 것도 눈치 볼 것도 없었겠지.
근데 돈 못 받아냈대 젊은 여자한테서... 할머니 대박 불쌍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