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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도 중딩때 어떤아저씨가

그때 태풍온다고했었나? 바닷가근처라 거리에 사람들이 거의 없었어
근데 어떤 아저씨가 차안에서 야! 야! 거리면서 자꾸 부르는거야
사람도없고 무서워서 모른척하고 가는데 차운전해서 막 쫒아오길래 가게같은데 들어갈려니까 가게도 문닫혀있고 그 아저씨는 막 차에서 내리는 찰나에 순찰차가와서 그아저씨 차타고 도망가고 나는 오빠불러서 집에갔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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