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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대 붙었었는데 거기 학생회가 하는 말이

학교 구경도 할 겸 엄마랑 같이 직접 가서 물어본 건데자취해도 안 위험하냐고 물어보니까외국인들이 밤에 가끔 문고리 돌리러 온다고... 조카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다는 식으로 말해서 쫄아서 산기대 안 갔다. 기숙사는 심지어 성적순이라 솔직히 자신 없었고그나저나 학생회 같은 곳에 갔었는데 그렇게 솔직하게 말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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