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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이.




 넌 나한테 똥을 줬어.







 깨지고 찢어진 마음은......다시는 원상태 그대로 붙지는 못할 거야.



  내가 그 언젠가라도......엑소를 잊어버리기 전까지는


 내가 너를 좋아했던 만큼, 어쩌면 그 이상으로, 너를 증오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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