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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 제대로 때린 전남친ㅋ

비록 투정부리곤햇어도 좋아하니까 그런거였고 쉬는날 보고싶다고 한시간거리를 달려간것도 내가보고싶은 마음도있지만 널혼자 외롭게 두지않고 싶었으니까 ㅋㅋ
무슨 데이마다 절대 만들어져있는걸로 사지않고 니 주위사람들몫까지 내손으로 직접 다 만들어주고, 나도 얻어먹기만하는 여자 싫어서 니가돈없을땐 내가 10이든 20이든 30까지도 하루만에 쓴적있고 그때마다 넌 미안하고 고마워했지. 요리하는여자 좋다길래 니랑사귀는동안 새로배운 요리도 많다는거 니도 잘 알꺼야.
물론 사귀는동안엔 너도 최선을 다했어. 한번도 내앞에서 자존심 부린적없고 내가먹고싶은거, 내가하고싶은거에만 다 맞춰줬지. 니가 하고싶은것도 내가 싫다고하면 안하는 그런 애였어
그래서 난 니가 1프로의 남자라고 생각했었어. 아니, 나혼자가 아니라 우리 서로 둘다 영원할줄알았을꺼야. 결혼하고나서의 의견과 모든게 다 맞았으니까 우리는

근데 마지막은 개새x가 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들어돈도 잘안모이고 인생때문에 고민이 많다며 ㅋㅋ 남들 이만큼벌때 넌 고작 반밖에 못모아서 요새 회의감이 든다며
근데 왜 여자가 생긴건데? 니가 하고있는일, 내 여자한텐 절대 안시킬거라며? 힘든일이라고 ㅋㅋ 그래서 내가 너랑같이 일해보고싶다고해도 넌무조건 안된다고 날 신경써줬잖아
근데 하필 왜 결국 새로생긴 여자는 너랑같은 일을하는 선배냐 ㅋㅋㅋㄱㅋㅋㅋㅋ
여자가 하면 더러운꼴 많이보는 일이라면서, 그여자가 그일하는건 뭐 봐줄만하다 이거야? ㅋㅋㅋㅋㅋ
참나 지나가는 개도 비웃겠다

어제밤에 니 아는사람을 통해서 들었거든.
내랑헤어지고 힘들다는 핑계로 남자들끼리 다같이 술먹으러갓다며. 근데 전화받으러 나갔다오드만 그여자를 데리고왔다네?
그여자가 보고싶어서 내를 핑계댄 술자리에 또 그여자를 데리고온거지. 웃기네 이새끼 ㅋㅋㅋ 니사람들앞에선 나쁜 사람 쓰레기가되기싫었던거겠지??
미안한데 나랑 연락햇던오빠가 그러더라
"지금까지 니가 알던 남친은 이제 다른놈이다. 그리고 그년을데리고 들어오는순간 쟤 하는행동 하나도 이해도안되고 오히려 오빠 가슴이 찢어지더라" 고 하더라. 그리고 나말고도 옆에 누구 누구 애들도 이걸보고는 다 이건아니라는식으로 생각은 하고있을거다. 라고 하더라
잘 알아둬 이게 현실이야. 니사람들한테 까지는 쓰레기가 되고싶지않겠지 하지만 그사람들은 9개월이넘는 시간동안 널 봐왔던 그사람들도 이제널 나쁜놈이라고 생각해 속으로는. 내가 그사람들 자주보진못햇어도 사람들 일마치고 배고플까봐 치킨몆마리 김밥몇줄 사들고가고ㅋㅋ 내가 얼마나 잘했는데 ㄱㅋㅋㅋ
니가 아무리그사람들이랑 오래살앗다해도 난 그사람들 칭찬많이받고 내조 잘해줬기때문에 다내편이야 알아? ㅋㅋ
술자리끝나고 여자는 그냥 집에가고 남자들은 다 올라갔다는데 또 숙소들어가자마자 몰래방에서 나와 사람들없는곳에서 통화하러갔다며?
나한테햇던 말투 행동 걱정 다 표현하냐 벌써? ㅋㅋ 개싀래가튼새끼ㅋㅋㅋ왜~?걍벌써 잤다고 하지 왜 ㅋㅋㅋㅋㅋㅋ
난차라리 오빠가 나한테 너랑 그여자 따로 자러 나갔다고 했으면 싶더라 진심으로. 그래야 니가 더러워서라고 잊고말지 ㅋㅋ
안마방간거 용서해준여자 더 있을거같냐? ㅋㅋㅋ 내가 용서해주니까 더 만만하지? 그년이 참도 잘 이해해주겠다 ㅋ 내같은 여자 뻥 차버린거 절대 후회하지마라. 후회해는것마저 더러우니까^^
여친있는남자 뺏어가서 남의눈에 눈물나게 한 그년도 언젠간 똑같은 고통을 느낄거고, 사랑한다 속삭엿던 사람에게 큰 충격과 상처를 준 너도 언젠간 더 심한 배신과 고통을 느낄거야
제발 그렇게되길바래. 너희 두년놈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해지게되달라고 백날천날 빌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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