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을 꿧는데 수능시험장에 견학을갔어
근데 눈깜빡하니 바로 내가 그자리에 앉아있더라고
영어 시험을 보는데 진짜 하나도안보이고 눈물나고 막그러더라
내가지금 뭘하는지도 모르겟고 그렇게 막 풀다가 시간이 끝나서
뒤에 10문제정도를 찍는걸로꿈에서 깻는데
진짜 내현실이 이럴거 같고 진짜 내가 공부하면 미래가 보장되긴할까라는 생각이드는데
하 진짜 모르겠다
이름난 연대, 고대 간 분들도 대자보 붙은거 보면 참..
대학 붙으면 신입생 파티는 무슨 취직준비하느라 스펙쌓기하고
난 예비 고1인데 내가나중에 면접보면 어떤질문을 받고 어떻게 대답해야할까 생각하고잇어
이게 정상일까? 막막하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