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살면서 학원 빼먹고 친구랑 노는게 너무해보고싶어서 난생처음 그런짓했다가 엄마한태 끌려와서 조카 쫄아서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너무 짜증났는지 옆에있던 루둘등신대 갈기갈기 찢어서 버림ㅋㅋㅋㅋㅋㅋㅋ혹시 팔일있음 누구 주게 남겨뒀는데
휴 시발다행
어제 내가 살면서 학원 빼먹고 친구랑 노는게 너무해보고싶어서 난생처음 그런짓했다가 엄마한태 끌려와서 조카 쫄아서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너무 짜증났는지 옆에있던 루둘등신대 갈기갈기 찢어서 버림ㅋㅋㅋㅋㅋㅋㅋ혹시 팔일있음 누구 주게 남겨뒀는데
휴 시발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