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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오늘 니니 꿈 꿨어!

안녕 인어들! 나는 웅녀인데 오늘 종인이 꿈을 너무 생생하게 꿔가지고 얘기 좀 해볼려고 왔어ㅠㅠㅠㅠ

처음 꿈을 꿨는데 종인이가 우리 집에 와 있었어! 그런데 이상하게 종인이가 나한테 영어를 좀 가르쳐 달라는거야ㅠㅠㅠㅠㅠ 그러면서 책을 내쪽으로 펴는데 표지에
'니니' 이렇게 써있는 거 있지?ㅠㅠㅠㅠ 여기서 1차 씹덕사 위험을 강력하게 느꼈지... 휴ㅠㅠㅠ

그 이후에 내가 영어를 가르쳐주는데 종인이가 하는 책이 너므 쉬워서 내가 막 열심히 가르쳐주고 내가 영어 잘한다고 자랑했엌ㅋㅋㅋㅋ(실상은 아닌게 함정ㅋㅋ)
그런데 종인이가 "와… 영어 되게 잘한다…
부러워ㅂㅡㅂ"이러면서 나를 보는거야…
나정말 그 표정을 보면서 코피 터질 뻔 했는데 꿈에서 깨버렸어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다시 꿈꾸려고 자다가 1시까지 자버렸는데 꿈은 못 꿨네ㅠㅠㅠ 여하튼 종인이가 나와서 되게 행복했어ㅠㅠㅠ 인어들 ㅎㅎ 내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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