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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팬이라는게 이렇게

행복할수 있다는걸 나는 종인이 팬이 되기 전에는 전혀 몰랐어.무대위에의 행복하고 정말로 좋아해서 무대에 스는게 보이는종인이가 정말 처음에는 나도 상상도 못할정도로 나의 가슴 큰자리에들어와버렸어. 작년 2013년 MAMA를 정말 시상식 통틀어 가장 좋아했던 나에게는 이번 2014년 MAMA도 기대하게 만들었는데 정말로 종인이의솔로무대 deep breath를 보는순간 부터 tell what is love를 보면서 정말무대위에서의 순간을 즐기면서 행복해 보이는 종인이가 예쁘면서도정말 대견스럽고 고마웠어. 여기까지는 정말 울컥했지만 참았는데, 그랬는데..올해의 가수상으로 엑소가 호명되고 가만히 앉아있는 종인이 그리고리더 준면이가 수상소감을 말할때 울컥한듯한 종인이의 모습을 쳐다보면서몇일동안 참아왔던 기쁘고 여태까지 힘들게 해온 일코 그리고 올해 엑소라는이름으로 힘들게 여기까지 왔을 엑소 그리고 종인이를 떠올렸더니 그냥 눈물이흐르더라. 또 눈물을 참고있는 종인이의 모습이 정말 나에게 큰 위로가 되면서도 힘이 되어주면서도 그냥 고맙더라. 콘서트, 행사 직캠들을 오늘 다복습했는데 정말 매순간 무대위에서의 종인이의 모습은 정말 빛이 나더라. 항상 언제 어디서든 모든 열정과 노력을 하는게 보이는 종인의 춤은 단순히 말로 어떻게 표현 할수없을정도로 나에게는 어마마하고 의미있고 정말 내 전부야. 종인이를 알지못했던 내 인생은 정말 기억하기도 싫을정도로 종인이가 내안의 크게 자리 잡았다는것을 또한번 깨달은 오늘이야.정말 펑펑울었어. 종인이의 울컥한 그리고 또 뒤돌아서 눈물을 닦는걸 보니까정말 그냥 엑소 카이 존재자체가 너무 고마웠어. 지금 이감정들을 느끼게해줬다는것만으로도 나는 정말 복 받은사람 이 된것같아서. MAMA 마지막 엔딩에서무대 내려가는 순간에도 끝까지 우는 모습 안보여주고 밝게 손흔들어주고예쁜미소를 보여준 이 사람이.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김종인이라서. 그 고마움과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 이 못난팬으로서 마음이 너무 벅차서 눈물이 났어.기억에 남을 2014년 12월 3일 MAMA. 비록 네가 보지는 못하겟지만, 김종인. 네가 내 가수고 전부이고 내 별이라 나는 진심으로 너를 좋아하고 있는 이순간이 행복해.이 행복한 감정은 너 아니였으면 못느꼇을꺼야. 여러모로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앞으로도 더 빛나는 엑소 카이가 되어줘, 언제나 옆에서 응원할게.
+필력않좋은 긴글 읽어준 인어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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