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가 첫번째로 카메라에잡힘
해맑은목소리로 웃으며말함
'저희 캔디 버여드릴까여?!'
타오가 바닥에있는 캔디를들어올림
아빠미소로
'너무 귀엽져~'
그때 세훈이 툭튀
'나 캔디랑 사진찍을래~"
타오가 약간 언성높임
'머야 어제 셀카 완젼 마니 찍어노코!'
'아 한번만~'
결국 캔디넘겨줌
타오가 한숨쉬며 카메라에 가까이대고말함
'하..징짜 멤버드리 캔디 너무 좋아해여 캔디는 제 딸이란말이에여'
자막-딸...?
카메라가 방에서 캔디랑 셀카찍고있는 세훈이를 보여줌
캔디랑 찍은세훈이사진 2장이 화면에 나옴
그때,세훈이가 낮게소리지름
'아!오줌쌌어!'
세훈이의 회색 맨투맨은 흥건이 젖어있음
타오가 실실웃으면서
'넌 내가 크럴줄 알았어!'
........애들아미안 너무심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