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 막소개하는거에 해피 바이러스 장동우 뭐 이런식으로 써있잖아. 거기에 제2의 사춘기 이성종 보고 생각남. 그때 이성종 진짜 사춘기였던거 같아. 애가 막 어른과 소년사이에서 갈등하는 느낌이 디즈니까지 이어진거 같아...ㅠㅠ그래도 지금은 극복해줘서 너무 좋지만 그 당시 성종이 너무 걱정됐어ㅠㅜㅠ 호야랑 상담 많이 한듯? 예고편에서도 그렇고 디즈니볼때도 좀 그런 느낌 받았어...
근데 디즈니 시작한게 엊그제인데 벌써 1년 다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