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진짜 오랜만이다 ㅋㅋ
음 나도 한번 내얘기를 해볼까
난지금 16살 여학생이야 ㅎ
이제한창 고등원서 쓸 시즌이지 요즘들어서 원서얘기나오고 무슨고등학교 갈거냐 얘기를 들을때마다 생각이참 많아진다 고등학교는 슬럼프도 많고 어렵기도한다던데 내가가서 과연 상위권 대학에 갈수있을까 성적은 잘나올까 생각해
생각만하면 안되는거 아니까 열심히 공부하고있는데 뭐 뛰어난 머리는아니고 그렇다고 못하지는 않아서 난할수있다는 마음으로 하고 있는중ㅋㅋ
막 그런글많잖아 중학교때 겁나 망하고 고등학교올라가서 쭉 성공했다는 이야기 중2 끝날무렵때 그 글을 봤는데 나도 갑자기 할수있을것같은 자신감이 생기대 그래서 중3때 열심히해서 성적올리고 지금 고1꺼 학원에서 선행하고있어 고등학교올라가면 뭔가 많이 다를줄알았는데 중학교에 연장선이더라고..
근데 만약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대학교를 딱갔어 근데 그때부터 취업이니 토익? 이니 더바쁠것같아 지금 내가하는생각이 너무 빠르게나가는생각인지 충분히 해볼생각인지 모르겠어
그냥 다모르겠어 꼭 대학을가야 하는것인가 그게 행복인가
만약 그렇게 바쁘게 살아가다 나이를 먹었을때 뒤를 돌아보면 내가 잘한걸까 후회는 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진않을까..
지금 내나이때 애들은 자기길을 한단계씩 쌓아가고있는데 나만 이런고민을 하고있는게 아닐까
내위를 보면 너무높은사람이 많다 그러면 지금도 열심히해야겠지
열심히 하다보면 꼭 보상이올까
내가 커서 후회 하지않을 일들만 하고싶다
이글 볼사람들은 있을까
ㅋㅋㅋㅋㅋㅋ
내얘기한번 써봄
그럼ㅃ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