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시끄러워서 거실에 갔더니 아빠가 술 먹고 싸웠는지 넘어졌는지 모르겠는데 막 이마쪽에 좀 살이 까였다? 꼬매야할꺼같고 손은 다 까져가지고 병원갈라니까 자면서 그냥 자자고 하는데 엄마랑 나 언니밖에 없는데 어떡하지ㅠㅠㅠㅠㅠ지금 조카 손떨린다
자다가 시끄러워서 거실에 갔더니 아빠가 술 먹고 싸웠는지 넘어졌는지 모르겠는데 막 이마쪽에 좀 살이 까였다? 꼬매야할꺼같고 손은 다 까져가지고 병원갈라니까 자면서 그냥 자자고 하는데 엄마랑 나 언니밖에 없는데 어떡하지ㅠㅠㅠㅠㅠ지금 조카 손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