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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떠든 내 입덕ㅋㅋㅋㅋ

때는 바야흐로 벚꽃이 만개하던 2012년 4월의 어느 날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던 복도안에서
같은 옷을 입은 이들을 지나치며 걸어가던 내 눈에

운명처럼 다가온 사진 한 장.


조그만 날갯짓 날 향한 이끌림에 그것을 손에 들고
일어났을 때 나는 정사각 종이조각에서 내 이상형을 만났다.




그리고



얘한테 지금까지도 홀려있음











이러니 안반하고 뻐길수있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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