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얘랑사귈때 얘가 한달간 유럽여행을 갔다왔었어여
헌데 얘가 이때 28살 쳐먹은 (얘보다6살많음)ㄱㅂㅁ란 년하고 같이 다녔었구여
그러면서 한국들어와서 뭐 저년이랑 같이 스페인에서 몇일 다녔는데 참 멘탈이 괜찮은사람이더라 이러고 지껄였었거든요 ?
그당시 남친을 믿고 있기도 했고 해서 그냥 넘어갔었어요
그런데 얘가 군대를 갔는데 군대에있을때 저년이
한약남는다고 얘한테 공진단을 하나 보내줬었어요
이때도 진짜 빡쳤는데 남친이 자기가 안먹고 다른사람 줬다길래 그냥 넘어갔었지요...
그런데 중간에 우리 사이가 좀 안좋았을때가 있는데
구남친새끼가 저년한테 상담을 한거에요
그러면서 이제 사이가 다시 좋아졌을때 휴가나오면 유럽여행에서 만난사람들을 봐야겠다는 거에요
그중에 하나가 우리 관계해결하는데 많이 도움도 줬다면서 재가 나랑 볼시간이 부족한데 굳이 봐야겠냐 해서 결국 못봤는데굉장히 아쉬워 하더라고요
그러고 또 저랑 헤어지던 마지막 휴가때도
저랑 약속도 잡기전에 저년이 서울왔다고 보자했는데
아무생각없이 무턱 약속울 잡은거에요 ㅅㅂ
제가 뭐라하니까 벌써 잡은 약속인데 ...
그럼 지가 일단 조정 해본다 그러고
아 이제 저사람 서울와서 언제든지 볼수있으니까
나중에 본다 그러고 저랑 만났었거든요 휴가마지막날 헤어졌지만....
하 근데 이게 헤어지고 나서 생각하니까
내가너무 호구같고 등신같은거에요 저 신발년이 한 행동들도 너무 화가나고 헤어지고 저년 페북을
한번 염탐했었어요
헌데 보니까 2년만에봐도 사랑스런우리 ㅇㅇ이~하면서 저새끼가 먹을거 사둘고 저년찾아간걸 올려논거에요
신발 너무너무너무 빡치는거에요
저 사지를 찢어죽일년이 얘가이번에 제대를 했는데 이새끼가 제대했다고 패북에 글을 올렸는데
저년이 '편지들고 누나한테와 ㅋㅋ ' 이렇게 댓글을 싸질러놨더라고요
이거도 너무 빡치고 이새끼가 헤어지규 나한테 몇일전에 연락이 2번 왔었어요 그때뭐 여자생각없다 이지랄 하긴했는데
저년이랑 정확히 어떤 관곈진 모르겠는데
아 저년이 했던 행동짓거리랑
저년 존재자체가 너무 짜증나는데다가
내가 너무 등신이된거같고 짜증나 미칠거같아요
저년 진짜 잡아다 아가리다 조져버리고 싶어요
저년한테 진짜 어마어마하게 엿먹이고싶은데
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