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세상에 불필요한 건 없다 물론 피부색도



멜라닌 또한 마찬가지다.
신은 불필요한 것을 만들지 않는다.

어떤것에도 그에 타당한 이유가 있는것이다.






나는 오늘부터 여름쿨톤의 니니를,
가을웜톤의 세니를 더 이상 상상하지 않을것이야

추천수1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