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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5개월째 이젠 정말 놓으려고 합니다.

눈물만나와 |2014.12.07 23:42
조회 1,783 |추천 9

  안녕하세요.

헤이진지 이제 5개월째 접어든 28 여자입니다.

 

제가 차였구요 정말 헤어지기전에 제가 많이 붙잡았습니다.

12월도 되었고 싱숭생숭 연말되니까 정말 마음이 그러네요.

정말 지난 여름생각하면 미친듯이 괴로웠는데..

이제 조금 여유로워졌습니다.

 

근데 정말 미련이 많이 남아서 제가 2개월째에 연락도 해보았고 그뒤로

받아주는 그사람때문에 희망을 갖고 제가 계속 연락했습니다.

 

상처받을많큼 받았고 제가 하고싶은데로 최선을 다했네요..

 

남들은 연락하면 남자가 더 달아난다고 하지만 연락안 올 그사람이였기 때문에

마냥 기다리느니 차라리 상처받으면서 서서히 제가 마음을 추스리는게 낫다고 생각했나봐요.

 

상처도 받고 그랬지만 연락한거에 대한 후회는 없네요.

그사람은 정말 저에게 연락한번 해준적 없고 제가 원해서 헤어지고 5번정도 통화했네요...

이젠 정말 올해가 가고 내년이 되면 제가 그동안 붙잡고 있던 미련 다 버릴려고 합니다.

 

2015년에는 정말 새롭게 시작하고 싶네요.

그냥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춥지만 외롭지만 마음은 점점 편해집니다.

 

그냥 위로받고 싶었네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힘내요 같이.,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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