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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폭행당할뻔함;

버스정류장에 앉아서 친구기다리는데
어떤남자가 내앞에 쓱지나감. 근데 술냄새가 오지는거임; 걍 짜증나는표정으로 앉아있는데 뒤에서 누가 쳐다보는 그런느낌이듬. 안돌아보고 걍 자리옮기려고 일어났는데 갑자기나보고 "야야 여기좀봐봐"
이럼 나는 진짜아무생각없이 뒤를딱돌았는데
시발 그새끼가 딸을치고있는거임;썅눈갱
성기도 조카작던데 미친놈이 나그래서개뛰어서도망치는데 이새끼가 조카빨리 따라오는거임 나진짜 즉기전까지뛰어서 사람많은데로옴 ㅅㅂ 지금생각해도 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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