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돈을 1790만원 밖에 정산해주지 않았다,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게 아니라 투명하게 정산 내역을 공개하지 않았다로 방향을 잘 잡아서 보도해줬으면 좋겠다3년 간 매출이 100억인데 1790만원 밖에 정산을 해주지 않았다->억울하다이렇게 보도를 해버리면소속사 초기 리스크도 감안해야지~ 돈 많이 들은 그룹이잖아~이런 반응 나올 수 밖에 없지…비에이피가 1790만원 밖에 못받다니; 이해 불가이렇게 소송을 걸은 게 아니라 1790만원이어도 하다 못해 0원조차 정산이 되지 못했어도 괜찮은데항목 별로 정확하게 구분해서 왜 1790만원인지 회사에서 설명이 안되니까당연히 횡령이 의심 갈 수 밖에 없는 거고,그렇게 3년이 지속되다 보니 결국 그동안 참고 쌓아 온 신뢰가 어긋나 버린 거잖아(+비인간적인 대우)밑은 텐아시아, 디스패치에 첨부되어 있던 표 정리한 부분 글로 풀어놓은 거 퍼온 건데이 상황이 상식적으로 말이나 되냐이런 걸 사람들은 모르잖아!이렇게 말이 계속 뒤바뀌고, 신뢰가 어긋나가는 과정을 간단하게라도 언급해주면 좋잖아1790만원 밖에 못받아 비에이피가 화병나서 소송 걸었다로 여론 몰아서괜히 비에이피 이미지 깎는데 한몫하는 기사나 방송이 자꾸 눈에 거슬린다한마디 한마디가 여론 형성에 얼마나 중요한데
2013.01 소속사 경리 부장
"일본 공연 계약금이 곧 들어 올테니 멤버들에게 수익금이 분배될 것이다"
그로부터 5일 후 (수입을 오히려 비용으로 계산) "배분해줄 수익금 1도 없음"
2013 말 "곧 손익분기점이 지나 정산이 있을 테니 기대하렴!"
2014.01 "아직 마이너스가 거의 6억인데 뭔 정산이야 꺼지렴!"
2014.03 멤버들이 옆구리에 변호사 끼고 찾아 가자
"변호사에게 알려줄 수 없다"
비에이피에게도 부모님들에게도 변호사에게도
정산 내역을 알려줄 수 없다니!
2014.05 "모두 기다렸지? 멤버들과 정산 관련 미팅을 잡겠당!"
2014.06.17 소속사 대표가 술에 취한 채 들어와
"내가 왜 기업 비밀을 밝혀야 되냐, 보안 문제가 있다,
난 B.A.P 에이전트 아닌데? 꺼져"
라는 소나무 벌목하는 소리나 짓걸이며 정산 자료 및 상세 내역 공개 거부
이 때 멤버들/부모님/법적 대리인까지 모두 참석했다고…
그런 자리에 술 쳐먹고 와서 주정이나 하고 퇴장하는 太송 클라스
(심지어 다 알고 있었으면서 소송 걸 줄은 1도 몰랐다고 피코 언플하는 ts엔터테인먼트)
2014.06 소속사 경리 부장
"2014년 상반기에는 마이너스이고
하반기에도 니네 정산해 줄 돈 1도 없으니 그렇게 알으렴"
2014.07.31 멤버들의 부모님이 수차례 항의하자
멤버들에게 1790만원 지급
~소송~
2014.12.05 (어제) ts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발췌
"2014년 초에 손익분기점이 지났어 너네가 참고 일정을 소화했다면
지금쯤이면 2억 8000만원에 하반기에는 6억이나 받을 수 있었을 텐데
참을성 없는 것들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