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내 주차 문제 때문인데요 해결 해주세요..ㅠㅠ
진짜 도와주시는 분께 카톡으로 커피 쿠폰 쏴드릴게요
본론 부터 말씀 드릴게요
저희 집이 빌라 인데 예전부터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X1000000 개념이 없는 윗 집 아주머니가 계세요..
(휴.....같은 주민끼리 개념이 없다는건 하면 안되는 말이긴한데...)
어느 날 은 아침에 차를 빼달라고 연락드렸더니 아침에 잠 깨웠다고 엄청 욕을 하시는거예요ㅠㅠ
그래도 어른이기도 하고 출근길에 기분 나쁘고 싶지 않아서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말았습니다......휴..
그래서 그 날 집에와서 저는 아침에 일찍 나간다 제 차 앞에 세우시면 항상 아침마다 빼주셔야 된다(주차장 넓어요.. 다른 곳 도 있는데 항상!!!! 제 차 앞에만 세워요 진짜.. )라고 했더니 "니가 뭔데 차를 여기에 대라 저기에 대라 라고 하냐!!! " 하시더라고여...
말이 안통해서 그냥 살포시 문 닫아드리고 왔네요...
또 하루는 아침에 또!!!!! 제 차 앞에 세워놨길래 전화 해서 빼달라고 했더니.. 전화를 안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집에가서 콩콩콩 했습니다 했더니 안열어 주시는거예요.. 출근 해야되는데!!!!!!
그래서 밖에서 발동동 구르고 있는데 어머나!!
던지시며^^^^^^하...... 차 빼고 우편물함에 키 넣어놔요 라고 하시더라고여
네....... 저 그렇게 했습니다.......이제는 한계네요.... 정말 같은 빌라 사람이라서 견인도 못하고..
아주머니가 주인도 아니고 다 같이 사는데 도대체 왜 그러는지 정말
오늘은 더 대박입니다
차 빼달라고 벨 눌렀더니 안받으십니다 전화했더니 안받으세요^^^^^
또 했더니 받으시네요?????? "죄송한데 차 좀 빼주세요 급히 나가봐야되요" 라고 했더니
"뭐야? 30X호 맞아?? 내가 아가씨 번호 저장해 놨는데?? " 하시곤 내려오셨어요 근데...
차를 빼주시는게 아니고...차를 빼주시는게 아니고...차를 빼주시는게 아니고...
왜 자꾸 내 차 뒤에 두냐며.... 읭???????????????아줌마가 내 차 앞에 세워두신게 아니구???????????
차 못빼!!!!!
하시곤... 동네 마실 나가셨네요 도저히 못 참겠어서
민원경찰서에 연락했더니 아무것도 해 줄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시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이사가야하나요...... 제발 판님들 도와주세요.....참고로 이 아주머니 작년에 배우자분과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벽돌이랑 야구방망이로 남편차 유리 부수고 차 만신창이 해두시고 이혼하신분 입니다..^^^ 말이 통하는 분이 아니예요!!!제발 제발 제발 제발 어떻게 대응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