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훈아,쉼없이 달려가고있는

 너의 젊음에 찬사를 보내.

그것을 바쳐 얻은 무언가가 평생의 원동력이 되기를.


추천수1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