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햐흐로 2014년 1월 6일.
롤사건이 터지고 얼마 안있은후라 화력은 거셌으며
너도나도 루머퍼트리기 놀이에 이골이 나있었다.
빛삭글이 한페이지에 다섯여섯개였으며
지금까지 돌아다니는 루머의 절반은
엑톡에서 생성됬다 할만하다.
그때 등장한 한 익인이 그래도 엑소때문에
행복했다는 글을 올리며 감성충전글들을 올리기 시작하였다.
루머글 퇴치하던 정상팬들도 너도나도 사운드오브뮤직 영화처럼
하나둘씩 전도되었다.전도되어 감성충전을 하기 시작하였고
어느새 루머로 가득하던 엑톡세상에 환한 빛이 쏟아졌다.
그 오글거림에 악개들이 싸패력을 잃어 떠났으며
그날 140106은 새벽내내 악개글이 단하나도없이
행복했다하여 행140106쇼 라 불리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