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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판에만 오면

심장폭행 당하고 가는 기분이야
막 숨도 차고
감탄사가 무조건 반사로 나오고
진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이야
민석이는 어떤 사진을 찍어도 다 멋있지만
그 멋진 사진들 중에서 웅녀들이 고르고 고른 사진들을 많이 올려줘서 그런가?
진짜 벗어날 수가 없다아

항상 따끈따끈한 새소식 올려줘서 고맙고
좋은 거(예를 들면 민석이 사진이라던가) 공유해줘서 고맙고
이 공간을 소중하게 생각해줘서 고맙고
민석이를 좋아해줘서 고마워
정말 내가 이 곳을 알게 되었다는 건 행운인거 같아
같은 나라 같은 시대에 태어나서 행운인건
민석이 뿐만 아니라 웅녀들도 포함이야
늘 고마워! 사랑해!







PS 쓰고나니 조금 오글거려! 악!! 내 손발!
웅녀들 손발 책임 못져서 미안해
하지만 진심인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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