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그인도 하지 않고 톡만 읽던 사람입니다.
자주 갈등을 겪고, 격해지기도 했는데, 이게 주변사람들 이야기와 당사자간의 이야기만
듣고 하다보니 모르는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1. 연기든 음악이든 그 과에 들어가게 되면 얼마나 바쁜가요?
2. 가족이라면 지지해주는게 맞긴 한데, 그 선이 어디까지일까요?
( 포괄적인 질문이기에, 그 생각에 따라 대답해주세요)
일단은 크게 이렇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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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갈등을 겪고, 격해지기도 했는데, 이게 주변사람들 이야기와 당사자간의 이야기만
듣고 하다보니 모르는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1. 연기든 음악이든 그 과에 들어가게 되면 얼마나 바쁜가요?
2. 가족이라면 지지해주는게 맞긴 한데, 그 선이 어디까지일까요?
( 포괄적인 질문이기에, 그 생각에 따라 대답해주세요)
일단은 크게 이렇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