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우아ㅜㅜ
ㅜㅜ
사진을 갖고있는게없는데
으르렁 깐머리 시절때로 나왔고
민석이가 나를 너무 좋아해서
데꼬다니는 코디도아니고 매니져도 아닌애로 나왔어
그냥 곁에 있어주기만하면 되는애
나를 한없이 예뻐해줬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손잡아주고그랫어ㅜ
내가 잠깐 조니까 민석이가
ㅡ들어가서자 금방끝낼게. 잠깐만깨어있어 날봐
사정이 있어서 누가 나보고 나가라고했는데. 민석이가.
ㅡ전얘없으면안돼요
라고해줬어ㅜㅜ
미치겠다ㅜㅜ집에와서또자보려고하는데
민석이가꿈에또와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