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내 주변은 B.A.P가 있는지도 소송을 하고 있는지 부당한 대우를 받았는지고 몰라. 정말 팬으로서 너무 답답해서 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니고는 있지만
역부족이기도 하고... 한마디로 그냥 무명가수들이라는거야.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지금 팬들 이렇게 하는게 좀 너무 짜증나고 어린것같다. 어떻게든 우리가 총공을 많이해서 이슈를 만들어야 하고 자꾸 이쓔가 되어야 기자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고 취재도 하고 기사를 더더욱 많이 쓰겠지.. 더 나아가서 우리쪽으로 우리하게 될텐데..지금은 그냥 아무도 몰라..그냥 소수의 아는이들만 억울하고 속상하고
지금 현상태로 이두저두 아닌것같음. 어떻게든 화력을 한데로 모아서 총공 꾸준히 하거 그 기사난곳에 댓글 달고 추천수 올리고 또 투표하는곳에 열정적으로하고..
좀 그래야할것같다. 아니 많이 그래야 할것같다.
총공 하자고하면 뭐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투표하라고 하면 이래서 못했다 저래서 못했다 말만 하지말고 다들 우리가수들 생각해서 자기상황 힘들어도 어떻게라도 더 노력해 보자고..
너무 답답해서 지껄인다.
그리고 총공 그거하자고 누군가가 총대매고 노력해주시는데 자기가 총대매는거 아닌거면 일단은 잘 따라주기라도 하자.
우리가수들 우리에게 더없이 최고고 제일이지만 누구에게나 그렇치 아닌건 사실이고 무엇보다 썩은양파같은 갑이 있기때문에 팬들의 노력과 응원이 절실함.
오빠어떡해 하면서 질질짜기만 하는게 위해주는게 아님을 알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