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에서 자주 놀았던게 1년도 더 넘은것 같네요..
그때 제가 많이 봤던 분들 아직도 여기 계시는지...
저는 이제 수능 끝나고 졸업을 앞둔 고3이라서 여유롭지요..☆
제가 이곳에서 막 음악 얘기 많이 했었는데ㅋㅋㅋ
작년에 여기에 제 자작곡도 올린적 있었는데 어떤 분들이 파일 보내달라고 메일 남기셨는데
아... 최근에 저희 집 피아노를 팔아서 피아노를 연주할 기회가 없고 제가 이왕이면 좀 잘쳐서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이런 귀차니즘ㅠㅠ
그리고 최근에 핸드폰을 바꿨는데 예전 핸드폰에 그나마 잘 연주했던 피아노 영상을 찾기 힘드네용ㅠㅠ
저 갑자기 여기서 다시 자주 놀고 싶어지는데
1년전쯤에 여기서 자주 노셨던 꿀벌분들 요즘 뭐하시는지...
그리고 아직도 들어오시는 분들 계시는지...
혹시 블락비 탈덕하신 분들도 계시는지...
아... 여기서 놀았던 기억이 지금은 아련아련한 추억으로 남아있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