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에 입덕함 내가 엑소 안티급은 아니어도 엑소팬이 나만 아니어서 무리에서 좀 소외감도 많이 느끼고 애들끼리 만나도 엑소얘기밖에 안하니까 난 맨날 맞장구쳐야되고 엑소탓 전혀 아닌데 비호감이었거든 인식이 좀 바뀐게 2013 마마 보고 너무 퍼포가 멋있어서.. 머글이었는데 넋놓고봄 근데 진짜 무서운게 뭐냐면 기사마다 사람들이 비난글 다니까 나도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거야. 엑소 하면 사생, 무개념, 초딩밖에 연상이 안됐던거 진짜 돌이켜보면 개소름 내가 얘네에 대해 아는거 1도 없으면서 사람들 글만 보고, 우리가 뭔 말을 해도 엑퀴처럼 보이고.. 아마 대부분 우리 욕하는 사람이 이럴듯. 진짜 반성되더라 그래서 난 조카 후회중임 친구들이 만나면 지네끼리 얘기해주는 게 다 영업이었는데 그때 영업질 안당하고 뭐했지 나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