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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늦덕이든 마마입덕이든 아무튼

넌씨눈 짓만 안하면 같이 엑소 좋아하고 엑소 한마디에 열광하고 지갑도 열고, 엑소를 응원하고 좋아하는 마음은 같잖아 모든 팬들이 무뇌 악개년들 같은 건 아니니까ㅋㅋ 그리고 마마팬들은 그냥 부러워.. 안엑컴도 버텨내고 난 내가 데뷔초 엑소를 못담았다는게 아쉽거든ㅜㅜㅜ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꼭 티저때부터 덕질할거야!! 솔직히 우리 여기까지 같이 온거도 대단한거야 우리같이 온갖 일 버텨내면서 팬질 할 정도의 다이아쿠크를 가진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아무튼 엑소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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