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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엑몽을꿨는데

팬미팅을 조카32평쯤돼는 통나무집안에서 엑소10명다오고 팬들15명?이정도오는데 내가뽑혀서감ㅇㅇ집이작아서그런지ㅈㄴ바글바글우글우글인거야 그사이 비집고 앞자리에서 애들얼굴을봤는데 내가 최애가세훈이라서 세훈이 뚫어져라 닳도록 쳐다봤는데 ㄹㅇ그 좁은 집안에서 내쪽을 한 번도 안봄진짜로 앞에 수호도같이있었는데 꿈에서수호실물존잘로 나와서 놀람 꿈에서라도영접하고싶다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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