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평범한 23살 직딩인데요 길가다가 진짜 마음에 드는 남자가 지나가거나 같은 버스를탔을때 속으로 '아 저남자가 내남자친구였으면..'하는 생각 들때가 있는데 저만 그런가요?ㅋㅋㅋㅋ 근데 먼저 번호를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혹시나 용기를 내서 말을걸었을때 그사람은 여자친구가 있거나 제가 마음에 안들어서 거절할수도있잖아요ㅠㅠ그런거에 대한 두려움이 먼저앞서고 여자들이 남자한테 먼저 들이대면 나중에 만나게되더라도 쉽게 보일거 같구 그렇거든요ㅠㅠㅠㅠ남자들 생각은어때요? 먼저 번호따는 일..어떻게 생각ㅎㅏ세요